
지난 금요일,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3층 울림홀에서는 13명의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21년부터 시작되어, 22년부터는 3년의 연속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마음플러스콜 사업 오리엔테이션으로 모인것인데요, 마음플러스콜 사업에 관심을 가진 선생님들과 팀장님들 그리고 우분투에서도 사무처장님과 팀장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함께 지난 21~22년동안 진행되었던 사업의 내용을 공유하고, 앞으로 23년에 진행할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사업동안 이 사업에 함께 깊이 마음을 담아냈던 것들이 함께 공유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는데요.



선생님들께서도 지난 사업을 돌아보며 경험을 나누고, 궁금한 점들을 공유했습니다.
그렇게 올해 진행될 사업들을 그려보고 연결해가며,
23년 사업에도 이러한 마음들이 사업에 담겨 콜센터상담사 선생님들에게 전달되는 시간이 되겠구나 하는 희망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참 감사합니다!
지난 금요일,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3층 울림홀에서는 13명의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21년부터 시작되어, 22년부터는 3년의 연속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마음플러스콜 사업 오리엔테이션으로 모인것인데요, 마음플러스콜 사업에 관심을 가진 선생님들과 팀장님들 그리고 우분투에서도 사무처장님과 팀장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함께 지난 21~22년동안 진행되었던 사업의 내용을 공유하고, 앞으로 23년에 진행할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사업동안 이 사업에 함께 깊이 마음을 담아냈던 것들이 함께 공유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는데요.
선생님들께서도 지난 사업을 돌아보며 경험을 나누고, 궁금한 점들을 공유했습니다.
그렇게 올해 진행될 사업들을 그려보고 연결해가며,
23년 사업에도 이러한 마음들이 사업에 담겨 콜센터상담사 선생님들에게 전달되는 시간이 되겠구나 하는 희망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참 감사합니다!